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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통장 살리기
글쓴이
노천환 저
출판사
머니플러스
출판일
2010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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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천환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서울증권(현:유진투자증권) 상품운용팀 및 지점영업에 10년을 근무했다. 현재 서울투자컨설팅 대표로 있으며, 미래에셋 연수원 강사, 숭실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 석사과정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HTS를 대학원 정규 수업으로 레벨업시킨 HTS 선두주자이다.

매일경제 TV의 '고수에게 듣는다', '고수 대 고수 진행', '증권투자X파일', '도전 오후 증시' 고정패널로 출연하였으며 한경와우TV, 토마토TV <배워야 산다>, <7분 종목 해우소>, <돈도사 토크>, <고수들의 종목노트>, <당신의 선택>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초보자도 하루 60분, 3일이면 확실히 끝내는 주식투자』(1999) 『초보자도 확실히 돈 벌어주는 단타매매』(2001) 『느리고 단순한 투자가 부를 불러 온다』(2003) 『당신의 계좌로 매일 2%씩 옮겨라』(2004) 『주식투자 곰처럼 황소처럼』(2007) 『저평가된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2008) 『주식투자 제대로 시작하라』(2008),『죽은 통장 살리기』(2010)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제테크에 대한 수 많은 방법이 있지만 그 기본은 바로 통장관리다. 하지만 통장관리만 효율적으로 해 나가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생각해보자. 만들어만 놓고 현재 사용하지 않는 통장이 몇개인지, 또 만기일까지 지키지 못하고 해약해버린 적금은 모두 몇 개인지. 이 두가지만 생각해보더라도 우리가 통장관리에 얼마나 서툴은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재테크의 시작은 효율적인 통장관리부터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재테크의 기초는 매월 발생하는 소득 관리부터 시작되어 목적에 맞게 통장을 만들고 이들 간 시너지를 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모든 과정을 자기 주도하에 해야 하며, 전략적으로 어떻게 통장관리를 해야할지를 이 책은 전한다.

또한 금융회사들이 추천하는 상품들의 허와 실을 정확히 집어내 체크해보고, 은행·보험사 ·증권 회사 등 금융기관들에게 이용당하는 착한 고객이 아니라 그들의 장사속을 미리 알아차려, 이들 금융회사를 적절하게 이용하여 재테크 할 수 있는 바른 정보를 만들어준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통장을 몇 개씩 가지고 있을 터, 통장이 가진 허를 찌르되, 취할 점을 분명하게 밝혀주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올바른 통장관리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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