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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기불황 온다
글쓴이
송경헌 저
출판사
물푸레
출판일
200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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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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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헌

서울고등학교, 고려대학교를 졸업(경제학, 심리학 전공)하였다. 증권감독원(현 금융감독원) 조사부 등에서 5년 근무하였으며, 동서증권 국제영업부장, 동서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13년 동안 근무했다. 영국계 투자운용회사인 아틀란티스자산운용의 서울사무소장,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로 13년을 근무하고, 「블룸버그」(영국의 금융매체)에 실력있는 펀드매니저로 소개된 바 있다. 애널리스트로서 한국경제, 한국증권시장뿐 아니라 세계경제 및 세계금융시장을 면밀히 연구조사하였으며, 아틀란티스에 있는 동안 2,000여회 이상 기업방문을 하여 유망 기업을 발굴하려고 노력하였다. 저서로 『그래도 펀드가 재테크의 꽃이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각국경제/경제사/전망
IMF 경제위기가 일어난 지 불과 1년 후, 엄청난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며 한국 경제는 어느 정도 안정세를 찾은 듯했다. 그러나 경제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인위적인 움직임은 ‘신용카드 문제’와 ‘부동산 버블’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낳았고, 한국은 점차 장기불황으로 빠져 들며 일본 경제의 전철을 밟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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