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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감동시킨 일천번제 예배자
글쓴이
전병욱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0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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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병욱

삼일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단순하고도 분명한 삶의 기준이 필요하다는_평소 지론대로 단순명쾌한 글쓰기를 지향해왔으며, 출간한 책마다 수많은 해외 번역서를 제끼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됐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1994년 삼일교회에 부임한 후 청년 부흥 사역에 새 바람을 일으켜왔으며, 발로 뛴 그 생생한 기록들은 속속들이 저서로 출간되어 많은 교회들에 청년 부흥의 열망을 일으켰다.

저서로는 『새벽무릎』『파워 로마서』『파워 전도서』『주례사 소프트 2』『파워 크리스천』『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낙타무릎』『파워인생 1,2,3,4,5』『부흥 com』『비전무릎』『꿈』『식어진 가슴에 불을 붙이라』『153 1,2』『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히스기야의 기도』『강점으로 일하라』『GOOD NEWS(굿뉴스)』『어린이 굿뉴스』『영적 강자의 조건』『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지금 미래를 결정하라』『청년 리더의 조건』『하늘을 감동시킨 일천번제 예배자』『거룩한 야성의 회복』『삼색영성』『울어야 산다』『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삼색기도』『생명력』『집중력』『사랑으로』『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히스기야의 기도』『강점으로 일하라』『영적 강자의 조건』『울어야 산다』『파워 전도서』『약해도 쓰임 받을 수 있다』『청년 리더의 조건』『다시 시작하는 힘』『돌파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전병욱 목사의 예배론

삼일교회의 담임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전병욱 목사가 예배에 관해 얘기한 책이다. 저자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예배는 무엇일까. 다다익선이라는 말이 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뜻인데, 예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된다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저자는 단순히 예배를 많이 드리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예배에는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있고, 하나님이 받지 않으시는 예배가 있기 때문이다.

즉,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받을 만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 하나님이 받는 예배는 다음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첫째, 예배자 자신이 준비되어야 한다. 둘째, 참된 예배는 변화를 수반한다. 셋째, 참된 예배는 기쁨을 안겨준다. 이것이 전병욱 목사가 이야기하는 올바른 예배이다. 한편, 이 책은 '전병욱 미니북' 시리즈의 18번째 권으로 보관 및 지참이 용이하도록 작은 크기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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