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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것은 모두 혼자다
글쓴이
박상우 저
출판사
하늘연못
출판일
200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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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우

1988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소설 「스러지지 않는 빛」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999년 중편소설 「내 마음의 옥탑방」으로 제23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하고 2009년 소설집 『인형의 마을』로 제12회 동리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사탄의 마을에 내리는 비』『사랑보다 낯선』『인형의 마을』 등의 소설집과 『호텔 캘리포니아』『내 마음의 옥탑방』『가시면류관 초상』 등의 장편소설이 있고, 산문집으로 『내 영혼은 길 위에 있다』『반짝이는 것은 모두 혼자다』『혼자일 때 그곳에 간다』『작가』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책 속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때는 12월 초. "다 썼는데, 다 다시 써야 한다. 그것이 문제로다" - 어느 신춘문예 응모자의 고뇌. 그 응모자는 박상우가 아닐까? '작가수첩'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 것으로 보아 그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은 명언, 명구나 문득 문득 떠올랐을 상념들 그리고 그의 작품의 씨앗이 되었을 법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작가의 작품은 고독의 산물이라는 그것을 마음에 품고 일상의 여백을 견딘다는 그의 말이 인상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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