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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리버모어의 회상
글쓴이
에드윈 르페브르 저
출판사
굿모닝북스
출판일
2010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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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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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윈 르페브르

에드윈 르페브르는 현재 파나마령인 콜롬비아 콜론Colon에서 프랑스계 미국인 사업가의 아들로 태어나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이주했고, 리하이대학교Lehigh University에서 자원공학을 공부했다. 19세에 《뉴욕 선New York Sun》 경제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를 가장 잘 묘사하기로 명성이 자자한 언론인이자 작가, 외교관이었던 그는 월가를 소재로 한 소설을 여덟 편 집필했고,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금융시장에 관한 수많은 글을 기고했다. 1922년에서 1923년, 당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잡지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The Saturday Evening Post》에 열두 편의 기사가 연재되었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1929년 대폭락장에서 1억 달러(현재 한화 약 2조 원)의 수익을 올린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스트리트의 큰 곰’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독자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던 전설적인 트레이더의 삶을 심도 있게 조명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는 평이 이어졌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월가의 전문가들 사이에서 또 잡지와 신문에서 주식투자 기본서로 가장 먼저 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은 1890년대부터 1920년대까지의 월스트리트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소설이다. 이 책의 주인공 제시 리버모어는 자신이 저지른 무수한 실수와 실패 사례를 소개하면서, 인간의 본성이야말로 가장 무서운 적이라고 고백한다. 저자 에드윈 르페브르는 리버모어의 입을 통해 아무도 주식시장을 계속해서 이겨낼 수는 없다고 결론짓는다. 특히 이번에 굿모닝북스에서 펴낸 《제시 리버모어의 회상》은 1923년 미국에서 출간된 원서를 축약이나 건너뜀 없이 충실하게 전문 번역한 첫 번째 한국어판이며, 원문의 의미를 그대로 살린 정확하고 완벽한 번역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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