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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여행 바이블
글쓴이
김승범 외 1명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10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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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승범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미희곡을 전공하고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도를 돌며 여행지와 지역의 멋과 맛 등을 소개한 『국도여행 바이블』(2010년, 동아일보사)을 썼다. 여행과 음식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계기가 되어 『Six Seasons』(2022년, 팬앤펜)의 번역을 맡았고, 이어서 『Dinner in Rome』을 번역했다. 현재 『Encyclopedia of Herbs and Spices』를 번역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여행
길치도 용감하게 만드는 쉬운 여행,
돈 때문에 부담 주지 않는 경제 여행,
그때그때 기분 따라 자유롭게 떠나는 아날로그 여행,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여행을 담았다.


전국 56개 국도 중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31개의 국도, 그 길이 품고 있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가장 떠나기 쉽게, 부담 없이, 운치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담아낸 책. 여행이 복잡한 현실에서의 일탈이 아니라 일상이라는 여행 마니아 '군달'과 평소 음식과 맛집 정보를 모으고 나누기 좋아하는 맛의 달인 '밥쌤' 남매가 의기투합하여 1년을 여행하고, 또 1년을 글을 쓰고 손수 약도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해서 햇수로 3년 만에 만들었다. 그렇게 해서 출간한 책은 여행서의 바이블이 될 만큼 압도적이다.

전국 국도가 품고 있는 820곳의 경치, 휴식&휴양, 교육&체험 학습, 역사&유적, 문화&예술, 맛집, 숙박 정보를 보면서, 또 맛의 달인 군달이 쓴 술술 넘어가는 꿀맛 같은 국도 내 음식 이야기를 읽으면서 누구라도 생활 속 여행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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