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용하는 알파벳 글자들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글자들의 형태, 글자들에 배당된 소리, "알파벳 노래"로 불멸화된 순서는 어떻게 결정된 것일까? 더 나아가 알파벳이란 무엇일까? 그러한 질문들에 대해 대답하는 책이 바로 『재미있는 알파벳 이야기』다. 한 글자에 한 장씩 할애하여 탐색하였다. 각 장마다에서 기원전 1000년경의 페니키아 알파벳을 포함하여 고대 근동지역의 알파벳으로부터의 글자들의 기원을 간략히 설명한다. 각 장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 중세시대의 영국은 물론 그 다음 단계들에 걸쳐 해당 글자들이 역사를 추적하였으며, 문학, 전통적 도상학, 현대의 판매정책과 대중문화 및 기타 다양한 분야에서 글자다 담당하는 중요한 역학들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