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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 대신 마음을 여는 공감 글쓰기
글쓴이
이강룡 저
출판사
뿌리와이파리
출판일
2010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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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강룡

한림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재학 중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했다. 1999년에서 2003년까지 인터넷 회사에서 기획 업무를 담당했고, 2004년부터 전업 웹칼럼니스트,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교양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글을 써왔다. 『글쓰기는 한 문장부터』 『글쓰기 기본기』 『번역자를 위한 우리말 공부』 등의 글쓰기 교양서를 여러 권 썼고, 『한 권으로 읽는 세계사』 같은 역사 교양서를 썼으며, 『퍼펙트 레드』 『파리에 가면 키스를 훔쳐라』 등을 번역했다. DMZ국제다큐영화제 백일장 심사위원, 창비 청소년 글쓰기 대회 심사위원, EBS 글쓰기/논술 강사로 활동했다. 정보통신문화신서 공모전에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으며, 작가가 되기 전에 인터넷 회사에서 일하면서 ‘우리말글 바로 쓰기 운동’(온라인)을 기획·운영하여 문화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중등 과정의 세계사와 국어 교과서/지도서 약 20종에 그의 글이 실려 있다.

최근 출간한 『과학의 위로』는 오랜 기간 인문학 작가로 활동한 이강룡 저자가 마흔 무렵 스스로 과학 공부를 하며 느낀 과학의 위대함과 경이로움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담은 책이다. 무궁무진한 지식 세계를 탐험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만큼 즐겁고 행복한 일이 있을까. 음악이 선사하는 아름다움과 감동을 경험한 이가 음악 없이 더는 살 수 없듯, 이제 그에게 과학 공부가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렵다.

책 소개

분야인문
『김대리를 위한 글쓰기 멘토링』을 내놓으며 직장인의 글쓰기 멘토로 나섰던 이강룡이 이번에는 공감에 목말라하는 이들을 위해 나섰다. 인터넷 글쓰기 시대가 도래하면서 사람들은 블로그에서, 트위터에서, 미니홈피에서 자기표현을 위해 무궁무진한 글쓰기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그 안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글은 소수에 불과하며 자신의 글 조회수는 왜 올라가지 않는지 답답해 하는 사람들이 늘어만 간다. 저자는 자신이 진행했던 수많은 강의 속에서 수강생들의 공통 고민을 뽑아내어 책의 얼개를 짜고, 다시 실제 강의와 토론을 거치면서 더욱 탄탄하고 튼실하게 알맹이를 채워넣었다.

지은이는 독자의 공감을 얻어내려면 ‘열린 표현’으로 글을 쓰라고 말한다. 열린 표현이란 글쓴이가 자신의 판단을 그대로 글로 적는 대신 상황을 펼쳐 보여주고 독자가 직접 그 상황을 판단하고 글쓴이와 공감할 수 있게 하는 표현방법이다. 열린 표현이란 글쓴이가 자신의 판단을 그대로 글로 적는 대신 상황을 펼쳐 보여주고 독자가 직접 그 상황을 판단하고 글쓴이와 공감할 수 있게 하는 표현방법임을 강조하며 이를 통한 '공감 글쓰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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