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한 철학자는 “빠르게 세상에 위업을 세우고 사람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 그것은 바로 훌륭한 언변이다.”라고 하였다. 이를 보면 말을 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사실 말하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으며 정말 어려운 것은 말을 잘하는 것이다. 이 책은 실용적인 관점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어떻게 하면 마음을 와 닿는 말을 해서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는지 깨닫고 대화의 고수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