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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 3
글쓴이
다이애나 윈 존스 저
출판사
문학수첩 리틀북스
출판일
2010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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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이애나 윈 존스

1934년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에서 J. R. R. 톨킨의 제자로 공부했다. 결혼 후 세 명의 아이를 기르면서 판타지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마법을 사용하는 독창적인 판타지로 영국을 대표하는 판타지 작가로 불린다. 작품으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어위그와 마녀』, 『네 명의 할머니』, 『축구 양말을 신은 의자』, 『비 이모의 멋진 하루』, 『시간 마을의 전설』, 『마리아 아줌마』, 『은의 나선을 따라가면』, 『9년째의 마법』 등이 있다. 『이어위그와 마녀』를 마지막으로 2011년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하울의 움직이는 성 3』은 판타지 문학의 거장 다이애나 윈 존스가 5년 만에 집필한 후속작으로, 1,2권과 동일하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위치한 하이놀랜드의 잉거리를 배경으로 전개됩니다. 1권이 마법사 하울과 소피의 만남과 그에 관련된 에피소드들을, 2권이 하울과 소피가 마신에게 잡혀 간 사랑하는 공주를 구하는 양탄자 상인 압둘라를 돕는 이야기를 다루었다면, 3권은 책에 코를 처박고 사는 책벌레 소녀 샤메인이 마법사인 외고조부 집에 가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하고도 즐거운 성장통과 함께 악의 무리를 물리치는 소피와 하울의 활약상을 담고 있습니다.

요정들의 선물인 작고 하얀 마법의 개 웨이프, 실수연발 사고뭉치 견습생 피터, 숨길 수 없는 마녀 포스를 자랑하는 셈프로니아 숙모, 파란 피부의 작은 요정 코볼도들, 상대의 몸에 알을 낳고 숙주를 파먹어 죽음에 이르게 하는 보라색 피부의 무시무시한 러벅, 러벅의 후손인 러벅킨, 몬탈비노의 마녀 등은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상상을 뛰어넘는 개성을 발산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한편, 웃음과 반전, 감동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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