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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심리학에게 길을 묻다
글쓴이
케빈 리먼 저
출판사
느낌이있는책
출판일
2010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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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빈 리먼

세계 여러 나라의 청중을 매료시키는 강의로 유명한 케빈 리먼 박사는 심리학자이자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며, 유머 작가다. 그는 '오프라 윈프리 쇼', '아메리칸 모닝', '라이프 투데이', '포커스 온 더 패밀리' 외에 미 전역의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에 고정 출연해 수천 통의 전화로 시청자들을 상담했고, ABC 아침 뉴스 '굿모닝 아메리카'의 가족 심리학 자문으로도 활동했다. ‘서약의 부부’라는 협회를 조직해 커플들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도움을 주고 있는 리먼 박사는, 위트 넘치는 특유의 조언으로 수많은 청중을 매료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결혼과 가족을 주제로 한 35종 이상의 책을 출간했다. 대표작으로『자녀 교육, 심리학에게 길을 묻다』, 『부부, 심리학에게 길을 묻다』,『딸이 아빠를 필요로 할 때What a Difference a Daddy Makes』, 『양치기 리더십The Way of the Shepherd』,『섹스, 부엌에서 시작된다(국내 미출간)』 등이 있다.
결혼 생활, 자녀 양육, 혼합 가정, 편부모를 주제로 8가지 비디오를 제작하기도 한 그는 애리조나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주 출신인 리먼 박사는 현재 부인인 산데와 함께 애리조나 투산에 살고 있으며, 5명의 자녀와 2명의 손자를 두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남편을 사랑하지만 남편 때문에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아내들에게 필요한 심리작전서. 뭘 부탁하면 몇 번씩 되풀이해서 잔소리를 해야 겨우 해주는 남편, 주말이면 야구에 빠져 한시도 소파에서 엉덩이를 떼지 않는 남편, 내 기분 같은 것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 결혼 전에는 한없이 자상하고 사랑스러웠던 남편이 왜 이렇게 변했을까?

사람들은 “결혼이란 게 다 그렇지 뭐”라고 말한다. 실제로 엉망진창인 채로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삶을 ‘현실’이라고 부르면서 포기한 채로 살아가지만 쉽게 포기하기엔 결혼생활이 너무 길다. 저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요일별로 남편의 생각을 읽고, 다시 행복한 결혼생활을 맞이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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