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 이솝, 한국 전래동화 등은 모든 문학작품의 기본이되는 이야기 구성과 감성을 담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어야 하는 클래식 동화로 꼽힙니다. 『날마다 들려주는 33가지 이야기』는 책을 싫어하는 아이라도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을 유아들의 시각에 맞추어서 쉽게 집중할 수 있는 분량과 수준으로 전달합니다. 짧은 이야기 속에 지혜를 담은 이솝 이야기, 감수성을 길러주는 안데르센 동화, 전통적인 해학과 교훈을 담은 전래 동화를 통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계속해서 인용되는 이솝이야기 19편과 지혜와 상상력을 풍부하게 담고 있는 한국 전통 이야기 8편, 아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안데르센 동화 6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 이야기는 짧고 쉬운 문장으로 구성해야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고, 귀여운 그림들을 통해서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소장이 가능하도록 양장 제본을 하였고 가볍운 종이를 사용해서 아이들이 직접 들고 읽기 쉽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