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랑받을 권리
글쓴이
일레인 N. 아론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10년 7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일레인 N. 아론

‘민감성’이 타고난 기질임을 처음 발견했으며, 이전까지는 약점으로 여겨지던 민감성의 잠재 능력을 최초로 밝힌 임상심리학자. 1990년부터 민감한 사람을 주제로 연구를 지속해왔으며, 학계를 대표하는 학술지에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토론토 요크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석사학위를, 퍼시피카 대학원에서 임상 심층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샌프란시스코 융 연구소에서 수련 과정을 거쳤다.
스스로 민감한 사람이자 민감한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그 누구보다 민감한 아이를 키우는 어려움에 크게 공감한다. 그는 지난 수년간 수천 명의 부모와 아이를 상담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발견한 민감한 아이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육아법을 이 책 한 권으로 정리해냈다. 이 책에는 그간 소심하고, 겁이 많으며, 숫기 없다고 잘못 이해되어온 우리 아이의 민감성을 뚜렷한 장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 모두 담겨 있다.
그의 저서인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은 전 세계 30여 개 국에 출간되어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그 외 저서로는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 『예민한 부모를 위한 심리 수업』, 『사랑받을 권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사랑’과 ‘호감’이라는 주제를 전면적으로 다뤄온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일레인 N. 아론은 20년 동안의 심리 상담을 통해, 우울증, 수치심, 질투, 열등감, 불안 등 다양한 문제 속에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프레임이 있다는 사실을 포착했다. 그것은 바로 ‘못난 나'라는 심리기제였다. ‘못난 나'란 우리의 내면 깊숙이 숨어 있는 그것은 스스로가 가치 없다고 느끼는 또 다른 ‘자신’으로 이 ‘못난 나’가 바로 우리의 사랑받을 권리를 방해하고 있다.

‘못난 나’는 쉽게 말해 실제보다 자신을 낮게 평가하는 것으로 특히 이 개념은 ‘낮은 자존감’이라는 문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저자는 이 ‘낮은 자존감’의 문제를 ‘못난 나’라는 프레임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저자는 이 '못난 나'를 파악함으로써 긍정적 마인드만으로 극복할 수 없었던 마음의 상처의 근원적인 원인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가볍고 일시적인 해결책이 아닌, '못난 나'를 발생시키는 심리 프레임을 바꾸라는 근본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사랑받을 권리》는 스스로도 몰랐던 ‘못난 나’를 발견하게 하여 내면으로부터 나를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당당하고 아름답게 타인과 관계 맺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동시 진단표, 설문조사, 풍부한 사례 등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는 장점이 있다. 어떠한 자극에도 흔들림 없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