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에 800만원의 종자돈을 가지고 재테크를 시작하여 주식과 채권, 부동산, 경매 등의 전방위 재테크를 이용, 33세에 14억의 자산을 모은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통해 알려주는 재테크 방법이다. 저자는 10만 명이 넘는 회원수를 자랑하는 다음 카페 에 죠슈아라는 닉네임으로 컬럼을 연재하여 열렬한 팬을 얻었고, 현재는 Daum에서 카페 를 운영하면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기도 하다. 자신의 실패, 성공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알려주는 저자의 조언은 실제로 돈을 번 장본인의 얘기라는 점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 주식거래부터. 미분양 아파트 매입, 게다가 최악의 투자를 해서 실패한 경험까지 담겨있어서 기본적인 전략 뿐만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한 심리와 생활태도, 투자를 할 때의 결단력, 투자에 실패했을 때의 대처방안까지 알 수 있다.
기존의 많은 재테크 책들이 실제로 돈을 벌었던 부자들이 아닌 경우가 많아 재테크가 아니라 베스트셀러를 써서 돈을 벌었다는 비판을 받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 책은 아주 생생한 정보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