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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 호텔
글쓴이
로이스 덩컨 저
출판사
찰리북
출판일
2010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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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이스 덩컨

1934년 펜실베이니아의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2016년 82세로 세상을 떠났다. 로이스 덩컨은 열세 살 때 잡지에 글이 실린 것을 시작으로 작가가 되었다.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며 50권 이상의 책을 펴냈는데, 특히 청소년 추리소설로 유명하다.
그녀는 미국 내 16개 주와 외국 3개국에서 수여하는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으며, 1992년에는 「학교도서관 저널」과 미국도서관협회(ALA) 부설 청소년도서관서비스협회에서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마거릿 A. 에드워즈 상을 수상했다. 2009년에는 가톨릭 도서관협회가 주는 가타리나 드렉셀 상을 수상했다.
로이스 덩컨의 『누가 내 딸을 죽였나?(Who Killed My Daughter?)』는 막내딸 케이틀린 아켓의 실제 살인사건을 소재로 했다. 가슴 아픈 이 이야기는 <언솔브드 미스테리Unsolved Mysteries>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래리 킹 라이브Larry King Live> <샐리 제시 라파엘Sally Jessy Raphael> <인사이드 에디션Inside Edition> 등의 유명 TV 쇼에 소개되었다. 미해결로 남은 이 살인 사건의 전말은 http://kaitarquette.arquett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이스 덩컨의 작품 중 『교수대 언덕(Gallows Hill)』『랜섬(Ransom)』『뒤 돌아보지 마(Don’t Look Behind You)』『나의 얼굴을 한 이방인(Stranger with My Face)』은 TV 영화로 제작되었고, 『나는 당신이 지난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I Know What You Did Last Summer)』와 『멍멍이 호텔(Hotel For Dogs)』은 영화로 만들어져 흥행에 성공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멍멍이 호텔』은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를 비롯해 많은 작품을 발표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로이스 덩컨이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입니다. 어른들을 속이는 아이들이 등장하는 이 책은 유머와 모험이 조화를 잘 이루며, 계속해서 펼쳐지는 유쾌하고 기발한 사건들이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주인공 앤디와 브루스 남매는 아버지의 전근으로 새로운 마을로 이사 와서 개 알레르기가 있는 이모할머니 댁에서 살게 됩니다. 이 세상에 귀엽지 않은 강아지는 없다고 생각하는 앤디는 전에 키우던 개 ‘베베’를 두고 와서 무척이나 외로워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앤디는 불쌍한 떠돌이 개를 발견하고 집에 데려오지만 이모할머니의 알레르기 때문에 키울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오빠인 브루스와 함께 기발한 생각을 해냅니다. 바로 동네 빈집에 그 개를 데려다 놓고 몰래 보살펴 주는 것이지요! 하지만 생각지도 않게 일이 커지고 말아요. 그 빈집에 데려올 개가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한 것이에요. 과연 둘은 이 멍멍이 호텔을 계속 지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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