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고전 명작 소설인 ‘삼국지’를 읽기 전, 우리 아이들에게 먼저 읽히는 . 이 책의 이름이 인 것은 삼국지의 무대가 된 누상촌, 장비촌, 탁현, 적벽 등 중국 현지를 여러 차례 방문해, 삼국지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설화나 전설 등 옛이야기를 취재하고, 바로 그 이야기와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에는 소설 ‘삼국지’에 없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 보는 눈을 넓혀 주세요.
는 12권까지 기획되었으며, 현재 9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유비, 관우, 장비 세 형제의 출생에 얽힌 신비로운 구비동화와 조조의 어린 시절 모습 등으로 등장인물들에 대한 이해를 도왔던 전반부에서 더 나아가, 각자 천하통일의 대의와 명분을 걸고 계략과 전술을 펼치는 영웅들의 이야기로 발전하는 후반부의 이야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9권에서는 이러한 정세 속에서 뛰어난 인재를 찾으려는 유비의 절박한 심정과, 관우가 주창이라는 부하장수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 장비가 민심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