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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법 이야기
글쓴이
류승훈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10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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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승훈

한국외국어대학교 법대(법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법학석사), 독일 쾰른대학교 법대(법학박사)를 졸업했다. 독일 쾰른대학교 절차법연구소 초빙교수와 각종 자격시험 및 사법시험 등 출제 및 검토위원을 지냈다. 현재 선문대학교 법대 교수ㆍ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자동차사고와 민사상 책임분담』『민사소송법개설』『자동차사고와 손해배상Ⅰ, Ⅱ, Ⅲ』『법학의 이해와 기초(공저)』『민법기초Ⅰ』『소송아, 게 물렀거라!』『조선의 법이야기』『로스쿨판례 민사소송법』『신민사소송법』등의 책을 집필했다.

또한 '한국과 독일 민사법에서의 증명책임(Die Beweislast im deutschen und koreani-schen Zivilrecht)', '대리권에 관한 연구', '국제관련 사적 분쟁과 관련한 현재의 제 문제', 'Cyberspace상에서의 법적 분쟁과 재판관할', '민사소송에서의 당사자 간의 합의', '민사법상의 화해제도에 관한 연구', '민사관련 분쟁해결에 있어 ADR이 갖는 의미', '소송계약에 관한 연구', '자동차사고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의 기초 및 책임분담', '자동차사고와 과실상계에 관한 비교법적 연구' 외 다수의 논문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서구의 근대성에 익숙한 현대인은 조선 시대 법이 근대사회의 법에 비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조선은 성리학적 질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합리적인 법을 제정하고 집행했다. 이 책은 우리 조상들의 소송제도에 대해 가졌던 부정적 법의식의 단면을 소개한다. 우리의 조상은 법을 통한 해결을 최후의 해결책으로 여겼고 최대한 피하려고 노력했다. 조선시대의 소송문화를 통해 법문화와 법생활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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