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소비세법은 2010년도부터 관세사 2차 시험과목에서 관세사 1차 시험과목으로 변경되었다. 이에 세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암기를 하게 된다면 상대적으로 다른 과목에 비해 고득점을 할 수 있는 과목이다.
도표화하고 도해화하는 것이 유리하므로 가급적이면 목차위주로 내용을 정리하였고, 필요시 조문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가급적이면 몇 조 몇 항인지 근거를 수록하고자 하였다. 관세사 세법은 40문항 5지 선다형이다. 내국소비세법은 부가가치세법, 개별소비세법, 주세법만 출제되고, 상대적으로 부가가치세가 가장 심도 있게 출제되고 있어 부가가치세는 법·시행령·시행규칙뿐만 아니라 관련 사례에 해당하는 기본통칙도 모두 실어서 확인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내용 중간에 보충설명이 필요하거나 중요성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내용의 간단한 언급이 필요한 것은 ‘확대경’을 두어 설명하였다. 관세사 시험은 내국소비세법 전문가가 아니므로 세법의 이해를 위한 꼭 필요한 계산문제를 제외하고는 가급적이면 배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