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 그녀가 행한 일!
그것은 하나님과 함께 한 아름다운 행동이었다
마더 테레사, 그녀는 인도 켈커타에서 소외당한 사람을 위해 헌신한 성녀였다. 그녀의 삶은 사랑 그 자체였다. 마더 테레사는 위대한 사랑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몸소 증명했다. 이 책『마더 테레사의 하느님께 아름다운 일』은 그의 절친인 저널리스트 맬컴 머거리지가 캘커타에서 마더 테레사와 지내면서 관찰한 내용과 회상을 기록한 책이다.
1971년에 첫 출간된 이 책은 맬컴이 마더 테레사와 그녀가 설립한 사랑의 선교회의 발전 과정을 묘사했다. 저자는 마더 테레사가 어두운 시대에 활활 타오르는 등불이자 환히 빛나는 빛었다고 증언한다. 가장 큰질명은 신체의 병이 아닌,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라고 느끼는 것이라고 말한 마더 테레사는 사랑의 힘으로 우리는 예상하지 못한 큰 일을 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