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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잘못 알려진 영문법 70가지
글쓴이
김경숙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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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숙

영문법을 친절하게 설명한 시리즈인 'THIS IS GRAMMAR'의 저자 김경숙은 연세대학교 및 동 대학 국제대학원을 졸업했다. 13년간의 현장 강의를 통해 영어 교육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2001년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 Vancouver Community College(VCC) TESOL Diploma 과정에서 한국 영문법 교육의 한계를 깊이 깨닫고 기존 영문법 교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This is Grammar 시리즈를 집필했다.

2003년 출간된 This is Grammar 시리즈는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가 되어 지난 5년간 한국 영문법 교육의 쇄신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어서 2004년에 출간된 This is Vocabulary 시리즈 역시 베스트셀러로 학생들의 어휘 학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2008년에는 한국인의 영어 학습에서 가장 취약한 부분인 ‘영어 작문’ 교육을 위해 4년간의 연구를 통해 This is Writing 시리즈를 출간했다. 현재는 교재 집필에 전념하고 있으며, 영어 교사와 강사들의 재교육에 힘쓰고 있다.

This is Grammar 시리즈를 비롯하여, 2004년에 출간된 This is Vocabulary 시리즈 등을 집필하였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지금까지 기존 영문법 교재의 문제점을 분석해 나왔다는 책은 종종 있었으나 , 제대로 된 영어를 가르키려는 저자의 의지가 이 책만큼 절절하게 담겨 있는 책은 별로 없었다. 저자가 미국인 연구자와 함께 시간을 들여 분석한 기존 유명 영문법 교재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구식의 영국영어' '문어체 표현 일색' '너무 격식을 차린 표현' '불확실한 문법 정리와 설명' '불충분한 예문과 연습문제'. 저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고쳐가며 중고생용 문법교재인 This is Grammar 시리즈를 냈고, 이 가운데 성인 독자들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을 골라내어 이 책을 냈다. 여기에 실린 70개의 포인트는 머리 속에 기계적으로 잘못 입력되었던 문법적 오류를 바로잡고, 어색하지 않은 현대 영문법을 다시 익히는 첫걸음이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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