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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 자기 & 이야기
글쓴이
채지연 저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03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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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지연

9살, 6살 극성쟁이 두 아들을 키우며 직장인보다 주부가, 주부보다 엄마로 사는 것이 훨씬 어렵다는 것을 처절히 실감하고 있는 자칭 만년 초보 엄마. 일간지에 '겸이맘의 육아일기'를 2년여동안 연재하면서 워킹맘의 생생한 육아 이야기를 들려준 바 있다. 현재 매일 아이닷컴(www.maeili.com), 위민넷(www.women-net.net) 등 온라인 사이트와 잉글리쉬플러스, 아가월드 등의 인쇄 매체에 아기자기하고 생생한 '겸이맘의 육아일기'를 연재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우리아이 톡톡 튀는 이벤트』(2003), 『아기&자기&이야기』(2003)가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임신과 육아의 과정 중에 엄마들이 겪게 되는 일상의 변화를 매우 솔직하게 묘사한 만화일기. 이 만화가 특히 반가운 이유는,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아기엄마가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육아의 세계'를 묘사했다는 점이다. 산후조리원에서 동지(?)들과 나눈 이야기, 우는 아기 떼어놓고 출근해야만 하는 엄마의 심정 등은 아기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하지 않을 수 없을 내용들이다.

출산 후 망가진 몸매 덕에 뽀빠이 바지를 입고 나가면 '둘째 가졌냐'는 말을 듣기 일쑤고, 아기가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은 방 안을 치우다 보면 하루 해가 저물지만, 그래도 엄마는 아기의 똘망똘망한 표정을 보며 피곤을 풀고 행복을 느낀다. 말 그대로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육아만화이자 가족만화이다. 조선일보 연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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