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 심리학의 '원형' 개념을 차용,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을 여성 내면에서 활동하는 원형으로 설명한 것으로 유명한 저자의 『우리 속에 있는 여신들 세트』를 사시는 분 모두에게 ,『우리 속에 있는 남신들』을 드립니다.(한정 수량으로 입금 순이 아니라 결제 순입니다)
『우리 속에 있는 여신들』은 9년 전에 초판이 발행되었음에도 현재까지 꾸준히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는 관련 분야의 고전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세계의 신화이지만, 우리의 현실에 비춰 별반 다를 바 없다는, 일종의 '일반론'이 적용된다는 데 있다. 마치 인간과 같은 그리스 신들을 분석, 이 신화 속 인물들이 3천년 동안이나(그리고 앞으로도) 각 여성의 내면 속에 웅크리고 있음을 이 책은 밝히고 있다.
『우리 속에 있는 여신들』과 『우리 속에 있는 남신들』로 유명한 미국의 정신분석학자이자 진 시노다 볼린의 최근작. 저자는 전작에서 융 심리학의 '원형' 개념을 차용,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을 여성 내면에서 활동하는 원형으로 설명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폐경기 여성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와 잠재력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른바 '아줌마, 할머니' 시기를 오히려 축복하고 있는 것. 여자의 인생주기를 처녀, 어머니, 할머니의 3단계로 구분하는데, 저자는 이러한 시간 동안 '고통의 순간'들을 경험한 이들에게서 지혜와 자비, 분노와 쾌활함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