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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시대
글쓴이
닐 타운 스티븐슨 저
출판사
GRYPHON BOOKS(그리폰북스)
출판일
2003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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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닐 타운 스티븐슨

1959년 10월 31일, 미국 메릴랜드 주 포트 미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하여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과학자인 집안에서 자랐다. 보스턴 대학 물리학과에 입학했다가 지리학으로 전공을 바꾸기도 하지만 결국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과학, 수학, 암호학 같은 주제를 다룰 뿐만 아니라 역사, 언어학, 철학 그리고 사이버펑크, 바로크의 범주를 넘나드는 여러 권의 소설을 펴냈다. 가상세계에 만들어진 자기 자신의 분신으로 대중화된 ‘아바타’가 등장하는 『스노크래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SF 작가로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1996년에는 『다이아몬드 시대』로 휴고 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크립토노미콘』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리에 올랐다. 이 밖에 『퀵실버』, 『혼돈』, 『세상의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대작 ‘바로크 사이클’ 3부작을 출간하였으며 『퀵실버』는 2004년 아서 클라크 상을 받았다. 현재 워싱턴 주 시애틀에 살고 있으며, 유인 궤도하 발사(sub-orbital launch)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 ‘블루 오리진(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의 투 자를 받은 회사)’의 비상임 고문으로 일하고 있고, VR 망막 디스플레이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매직 립(Magic Leap)’의 미래학 부문 최고임원이다.
눈부신 상상력과 천재성을 가진 작가 닐 스티븐슨은 모든 다른 학문과 문학을 엮어 다시 한 번 장대한 사변 소설 『세븐이브스』를 탄생시켰다. 특별하면서도 소름끼치게 낯익은 장면들이 담긴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숨 막히고 장대한 모험 속에서 가장 거대한 이상과 복잡한 도전을 헤치며 탐험하게 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해커의 이야기『스노크래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SF작가로 명성을 날리기 시작한 닐 스티븐슨은 우리에게 익숙한 용어 '아바타'를 만들어낸 창시자이기도 하다. 그에게 1996년 휴고 상의 영예를 안겨 준 이 책『다이아몬드 시대』는 최첨단 나노기술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는 작품.

나노기술의 선구자인 ‘알렉산더 충식 핑클맥그로’는 자신의 손녀를 교육시키기 위해 ‘소녀의 그림책’을 만드는데, 우여곡절 끝에 이 책이 빈민가 여자아이인 '넬'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첫 장에서부터, 나노기술을 통해 유리보다도 싼 다이아몬드를 만들어가는 미래 세계가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과 함께 화려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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