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글쓴이
에드윈 르페브르 저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10년 8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드윈 르페브르

에드윈 르페브르는 현재 파나마령인 콜롬비아 콜론Colon에서 프랑스계 미국인 사업가의 아들로 태어나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이주했고, 리하이대학교Lehigh University에서 자원공학을 공부했다. 19세에 《뉴욕 선New York Sun》 경제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를 가장 잘 묘사하기로 명성이 자자한 언론인이자 작가, 외교관이었던 그는 월가를 소재로 한 소설을 여덟 편 집필했고,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금융시장에 관한 수많은 글을 기고했다. 1922년에서 1923년, 당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잡지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The Saturday Evening Post》에 열두 편의 기사가 연재되었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1929년 대폭락장에서 1억 달러(현재 한화 약 2조 원)의 수익을 올린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스트리트의 큰 곰’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독자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던 전설적인 트레이더의 삶을 심도 있게 조명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는 평이 이어졌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월가의 전문가들 사이에서 또 잡지와 신문에서 주식투자 기본서로 가장 먼저 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출간된 지 80년 이상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마존닷컴 판매순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이 책은 경이적 수익률 220,000%의 주인공 제시 리버모어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가 에드윈 르페브르가 집필한 책이다. 타이밍의 승부사 잭 슈웨거는 21세기 말에도 출간될 수 있는 금융서적으로 스스럼없이 이 책을 꼽기도 했다.

제시 리버모어가 개발한 투자관리법, 추세매매법, 감정통제법은 오늘날 여전히 황금과 같은 매매기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가 사사건건 부딪혀야만 했던 실제 상황들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매매기법을 개발했고 적용시켜나갔는지를 책 속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손실을 평준화하지 말라', '가격은 결코 매수하기에 너무 높거나 공매도하기에 너무 낮지 않다', '매매하는 법을 모르고 수백 달러를 버는 것보다 매매법을 알고 수백만 달러를 버는 것이 더 쉽다' 등 트레이딩에 관한 보석과 같은 경구들이 가득 담겨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