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영웅을 만들어내고, 영웅은 역사를 만들어낸다"
포브스 선정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인물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생애를 담은 대하역사소설
세계 역사상 가장 뛰어난 군사 지휘관이요, 천재적인 전략가이며, 가장 훌륭한 대중 정치가로 평가받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일대기를 그린 대하역사소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그의 품성과 위업을 흥미롭게 그려내어 소년 카이사르부터 정열 넘치는 청년 카이사르, 중장년 마지막 운명의 순간까지 열정 넘치던 위인 카이사르를 만날 수 있게 해 준다.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뛰어난 웅변가였고, 키케로와 함께 당대 최고의 문장가였다. 또한 뛰어난 정치가로, 그가 보여준 관용의 정치는 갈등과 반목으로 얼룩진 오늘날에도 중요한 교훈으로 전해진다. 시리즈 2·3권인 『왕들의 죽음』은 카이사르가 영웅이 되어 돌아온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로마로 돌아온 카이사르는 유년시절의 친구인 브루투스와 재회한다. 그러나 얼마 안 가 스파르타쿠스라 불리는 검투사가 반란을 일으킴으로써 로마에 새로운 위기가 닥치고, 두 사람은 다시 전쟁터로 향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