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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와 애플 Inc.
글쓴이
마이클 모리츠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0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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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모리츠

1980년대 중반, 옥스퍼드대학 최고의 명문 크라이스트처치를 갓 졸업한「타임」의 젊은 기자 마이클 모리츠는 당시 최첨단 기업으로 주가를 높이던 애플컴퓨터의 내부 출입증을 받게 된다. 그의 임무는 애플 10년간의 비사를 취재·기록하는 것. 그 이전에도, 그 이후로도 애플의 내부 출입을 허락 받은 언론인은 아무도 없었다. 수많은 회의록과 내부 문건들을 토대로 집필된 유일한 책 『작은 왕국 : 애플컴퓨터의 비화』는 독자들을 스티브 잡스와 워즈니악의 어린 시절 집으로 데려가 그들이 어떻게 대학을 중퇴하고 1976년 애플을 창업했는지를 보여주었으며, 차고에서 시작된 사업이 「포춘」 선정 500대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여과 없이 기록해놓은 진실 꾸러미였다. 1984년도에 초판이 발행된 이 책은 위대한 회사의 탄생을 둘러싼 투쟁과 혼란을 매력적으로 묘사하여 애플을 다룬 수많은 책들 중 가장 권위 있는 책이 되었다.

비밀이 많은 애플의 내부를 직접 관찰한 유일한 언론인이었던 저자는 실리콘밸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남의 일로만 받아들이지 않았고, 얼마 후 이직한 투자회사 세콰이어캐피탈에서 약 25년 동안 근무하면서 야후, 구글, 페이팔, 자포스를 비롯한 여러 위대한 회사의 성공을 이끌어내는 실리콘밸리의 거물로 탄탄히 입지를 굳혔다.

20여 년이 지난 오늘, 그는 증보판 『스티브 잡스와 애플 Inc.』를 펴내며 스티브 잡스의 업적과 애플의 이례적인 부활에 대해 20여 년간 익혀온 투자 철학과 경영 노하우을 바탕으로 자신의 현재적 관점을 함께 덧붙였다. 그는 말한다. “스티브 잡스는 산 자와 죽은 자를 막론하고 모든 미국인 중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로 꼽힐 만하다.” 이 책은 위대한 인물 스티브 잡스가 어떻게 죽어가던 회사를 두 번이나 궤도에 다시 올렸는지, 어떻게 우리의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었는지의 과정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설명한 유일한 현대의 고전이다.

구글 CEO 에릭 슈미트는 이 책의 저자를 일컬어 "지난 30년간 애플, 시스코, 오라클, 야후 그리고 구글까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적 혁신과 성장을 최전방에서 키워낸, 세상에서 몇 안 되는 기업가들 중 한 명"이라고 평했다. 21세기를 대표하는 거대기업들의 일선에서 몇 년 전 과감하게 물러남과 동시에 젊고 패기 있는 신생기업을 다시 찾아 나선 베테랑 투자 구루 마이클 모리츠는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스티브 잡스와 애플 사람들이 걸어온 길 위에서 배우는 논픽션 경영 스토리 최고의 걸작!
실리콘밸리의 베테랑 투자 전문가가 예리한 시선으로 살펴본,
작은 기업에서 거대 기업으로 변화되어 가는 위대한 궤적들!


『스티브 잡스와 애플 Inc.』는 실리콘밸리의 신화 애플과 젊은 시절의 스티브 잡스가 겪어온 시시콜콜한 뒷이야기이자, 기업 성장의 여정을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는 1984년, '타임' 젊은 기자로 애플컴퓨터의 10년을 취재하기 위해 애플 출입증을 받았었다. 당시 애플컴퓨터는 거대 컴퓨터 회사들 틈바구니에서 이제 조금 빛을 본 전도유망한 중소기업일 뿐으로 굴지의 기업은 따로 있었다. 휴렛팩커드, IBM,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지금은 이름조차 생소한 많은 컴퓨터 기업들이 위용을 떨치던 시절이었다. 그런 때에 이제 막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기업의 10년 역사를 기술하는 것은 젊은 기자였던 그에게 하나의 일에 불과했다. 하지만 30년이 지난 지금, 그는 애플을 젊은 시절에 만난 것은 ‘운명’이었다고 말한다.

1984년에 초판을 발행했지만, 그 당시에는 책이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무엇보다 출간 당시의 애플컴퓨터의 주가가 하향세로 접어든 정체기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애플컴퓨터는 이후 스티브 잡스의 퇴출과 부활을 계기로 쇠락과 부활을 경험하며 단순한 컴퓨터 생산 회사가 아닌 소비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진 기업, ‘APPLE Inc.'가 되었다. 애플의 성장과 함께 마이클 모리츠도 같은 실리콘밸리에서 많은 경험과 가능성을 시도해보며 유능한 투자가로 성장했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현재의 시점에서 작가는 기존의 책을 애플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창업자를 퇴출시켰다가 다시 복귀를 시켜서 그 창업자의 손에 의해 최고의 회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재발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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