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이스라엘의 한 저명한 수학자는 히브리어 성서 원본을 재배열하여 새로운 단어나 표현을 나타내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이 책의 저자 마이클 드로스닌은 '바이블 코드'를 통해 미래의 사건을 예측하는 이야기를 책으로 쓰면서 전 세계를 흥분시켰다. 이 책은 이미 9.11 테러, 클린턴 스캔들, 걸프전쟁, 이스라엘 라빈 총리의 암살 등이 '바이블 코드'에 예언된 대로 실현되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아라파트 암살, 이스라엘의 천연두 창궐, 2006년 세계대전과 핵 대학살 등을 예언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