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부자들의 저녁식사
글쓴이
최기억 저
출판사
거름
출판일
2003년 11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기억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연합뉴스에 입사하여 1990년 시장평균환율제 출범 당시부터 서울 외환·채권시장을 취재해온 외환/채권/금융 전문 기자다. 국내 최초의 온라인 금융뉴스 및 금융정보 서비스인 연합인포맥스 출범에 참여했다. 1995년 미국 시카고의 레프코 사에서 선물·옵션 분야를 연수했고, 1997년 외환위기 당시에도 외환·채권시장을 취재했다. 연합뉴스에서 분사한 연합인포맥스 금융팀장, 금융증권부장, 취재본부장, 이사를 거쳐 현재 연합인포맥스 금융공학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재경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발전 심의위원회 위원이다.

저서로는 『초보자를 위한 알기 쉬운 환율가이드』, 『금리·채권지식이 돈이다』, 『국제금융지식이 돈이다』, 『부자들의 저녁식사』, 『CEO 세종대왕』, 『환율지식은 모든 경제지식의 1/3』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토록 갖고 싶어 하는 부와 명성은 모두 인간의 그물망 속에서 탄생하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의 부자들은 제테크의 달인이기 전에 인맥의 달인이다. 그러나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나 인맥이란 주제를 놓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어쩐지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 주제는 대단히 개인적이며 내밀한 모습들에 관한 것이고, 특히 익명이 요구되는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인맥과 관련한 많은 얘기들은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하면서 어둠이 내린 뒤 사랑방으로 자리를 옮겨 밤을 새워 얘기해야 제 맛이 나는 법이다. 부자들의 저녁식사 자리에 초대되어 한켠에 조용히 앉아 그들의 이야기를 함께 듣는 즐거움을 누려 보려는 차원이다. 이 책의 제목 『부자들의 저녁식사』는 여기서 연유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