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 월드컵 이후로 더욱 뜨거워진 축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 월드컵 외에 축구에 관한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 방법으로 빅리그에 관심을 가져보자. 세계 축구의 메카, 월드컵보다 더 재미있는 세계의 빅리그, 클럽축구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국가대표팀과 클럽팀의 가장 큰 차이는 선수구성이라 할 수 있다. 자국 선수로 구성해야만 하는 국가대표팀은 스타일이 고정적이나 클럽팀은 변화무쌍하다. 이 때문에 클럽축구가 A매치보다 더 흥미로운 것이다.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축구의 전통 명가 이탈리아 세리에 A리그 등 빅3에서부터 프랑스리그, 네덜란드리그, 분데스리가, 터키리그, 벨기에리그, 포르투칼리그 등 세계 클럽 축구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