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다년간 수면 과학을 연구해온 저자가 동양인의 체질과 사회환경에 맞게 개발한 ‘쾌면 요법’을 소개한다. 각자의 쾌면도 체크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맞춤형 쾌면 처방전을 제공받을 수 있다.
잠자리에 들어 5~10분 안에 잠들어야 가장 깊게 잘 수 있다. 잠을 잘 자지 못하거나 찌뿌듯한 몸으로 일어나는 데는 사람마다 다른 이유가 있다. 신체 리듬, 하루 활동, 스트레스, 식사 습관, 잠들기 전 생활, 수면 환경으로 구성된 쾌면 테스트를 통해 평소 무심히 넘겼던 각자의 불면의 원인들을 찾아 확실한 처방전이 제시된다. 매우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쾌면 처방이 ‘5분 만에 드는 깊은’ 잠으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