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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도쿄
글쓴이
이남훈 저
출판사
이비락
출판일
2010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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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훈

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 칼럼을 70회에 걸쳐 연재했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가 있으며, 대만, 러시아, 베트남, 태국 4개국에 수출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예스24 국내도서 TOP 100 6주)를 집필했다. 이외 『지나고 보니 마흔이 기회였다』, 『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사장을 위한 인문학』,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저술하며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일본어 모르는 왕초보도 갈 수 있는 사진따라 도쿄여행
일본인과 한국인이 만나 함께 파헤친 리얼 토크 In Tokyo


열린 마음의 '산책자'로서 일본을 대표하는 도쿄를 걷고 지하철을 타며 온몸으로 오늘의 일본과 일본인의 진솔함을 체험한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쿄 여행에 있어 '체험'에 많은 역점을 두고 제작되었기 때문에 체험형 신개념 여행서라고 말할 수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체험을 통해 인식을 확장시키고 대상 속으로 들어가 그것들의 형상을 달리 볼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된다. 이케부쿠로 서쪽 광장을 보며 '음, 그저 그런 광장이군' 지나치는 것과 그곳 양아치들 틈에 끼여 그들을 관찰하며 대낮에도 광장에서 누워 자고 있는 샐러리맨 옆에서 캔맥주라도 하나 마셔보는 등, 도쿄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보고 있다는 것이 이 여행서의 특징이다.

도쿄의 신주쿠, 하라주쿠와 오모테산도, 아사쿠사와 우에노, 시부야, 아키하바라, 마루노우치, 긴자, 이케부쿠로, 시모키타자와, 그리고 오다이바, 록본기힐즈, 에비스, 스가모로 이어지는 필수 여행코스와 특별체험, 맛의 향연, 일본문화의 이면을 돌아보는 토킹 어바웃 도쿄. 그저 보기만 할 것이라면 사진으로도 충분하고 동영상을 다운받아 보는 것 이상으로 뭐가 필요할까. 그들의 표정, 행동, 분위기, 그리고 친절한 표정의 이면에 있는 무료함과 깨끗한 거리의 한편에 버려진 무질서한 쓰레기통에서 나는 냄새마저도 '여행'의 새로운 참맛으로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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