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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라도, 혹은 사라진 신의 왕국들
글쓴이
제카리아 시친 저
출판사
AK(이른아침)
출판일
2010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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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카리아 시친

러시아에서 태어나 팔레스타인에서 자라난 유대계 미국인이다. 팔레스타인에서 자라는 동안 고대 히브리어와 셈어 등을 익히고, 구약과 근동의 역사 및 고고학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았다. 런던 정경대(LSE)에서 공부한 후 이스라엘에서 한동안 저널리스트 및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뉴욕에 살면서 저술과 강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수메르어 및 아카드어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며, 근동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고대어와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 고고학 연구에 매진해 왔다.
특히 수메르 유적에서 발굴된 점토판들의 해석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룩했는데, 태양계의 알려지지 않은 12번째 행성으로부터 지구로 문명이 이식되었다는 주장을 하면서 학계와 종교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이후 외계 문명의 지구 이식을 고고학적 사실과 과학적 방법으로 입증하는 그의 글들은 학계나 종교계 모두에서 30년 가까이 인정할 수도 없고 반박할 수도 없는 뜨거운 감자가 되어왔으며, 그의 책들은 ‘SF소설보다 더 흥미로운 허구’라는 평가와 ‘모든 의문을 일거에 해소하는 역사 이론’이라는 평가를 동시에 받고 있다.

그의 ‘지구연대기’ 시리즈는 세계 각국에서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시친 자신은 새로운 천체가 발견되거나 외계 문명에 대한 확인할 수 없는 사건 등이 발생할 때마다 각국의 언론과 일반인들이 가장 먼저 자문을 구하는, 다소 특이한 고고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마야ㆍ아스테카ㆍ잉카 문명을 둘러싼 미스터리
제카리아 시친의 '지구연대기' 4번째 권


외계에서 온 우주인이 지구의 문명을 세웠다는 파격적인 주장으로 유명한 제카리아 시친. 『엘로라도, 혹은 사라진 신의 왕국들』은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틸문, 그리고 하늘에 이르는 계단』·『신들의 전쟁, 인간들의 전쟁』에 이은 '시친의 지구연대기' 시리즈의 4번째 권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12번째 별 니비루에서 지구로 온 신들이 근동과 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아메리카 대륙에도 갔었다는 사실을 주장한다.

왜 우주인은 아메리카 대륙으로 향했을까. 시친은 귀중한 광물 자원을 찾기 위해서였다고 밝힌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고대 근동과 아메리카 문명의 유물을 비교·대조하며 둘 문명의 유사점을 찾아낸다. 마야ㆍ아스테카ㆍ잉카 문명을 둘러싼 미스테리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지만, 시친은 확신한다. 중남미 고대문명을 세운 것은 지구인이 아니라 우주인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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