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유니크 파워
글쓴이
나쓰가와 가오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0년 7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나쓰가와 가오

196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 대학교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대형 출판사 등을 거쳐 독립한 후 직접 회사를 경영하면서 다수의 비즈니스 서적을 집필했다. 또 인재 프로듀서로도 활약하며 각 분야에서 재능 있는 인재를 발굴해 네트워크를 통한 비조직 프로젝트로 많은 사업을 성공시켰다. 수많은 경영자를 취재해 온 저자는 유능한 CEO는 뜻밖에도 비즈니스서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런 책들이 왜 실제로는 도움이 되지 않는지 고민했다. 그는 대부분 비즈니스서가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고 하지만 정작 독자들은 너무 많은 행동지침에 휘둘려 성공에서 더 멀어지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자기계발서에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안 해도 될 일’을 담아보자는 의도에서 시작된 이 책은 우리가 하지 않아야 할 것들을 먼저 정리해봄으로써 나에게 최적화된 나만의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며 그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유니크 파워》, 《정시 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일 잘하는 사람은 왜 야근하지 않을까?》, 《일 잘하는 사람은 일 잘하는 사람을 닮는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유니크한 회사' 애플, 레고, 닌텐도, 이케아. 삼성 등의 창의적인 발상을 소개함으로써 우리 개인의 '업무 사가ㅗ방식'을 강화하는 힌트를 제공하고 있다. 책 속에는 레고나 디즈니챈드 처럼 최초의 아이디어가 획기적으로 빛났던 회사를 비롯해 애플이나 이케아처럼 마케팅이나 '판매 방식'을 통해 비약적으로 성장한 기업, 닌텐도나 구글처럼 '리더십'이 위력을 발휘한 사례 등 각각의 '발상'이 돌고 돌아 집대성된 오늘날의 모습을 보며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단지 이런 기업의 사례만 보여주고자 하지 않는다. 이런 기업의 창의성을 '개인 업무기술'에 적극적으로 응용해 볼 것을 권하고 있는 것이다. 유니크한 회사의 창의적 발상을 결국 그 회의 다양한 개인이 만들어낸 '개인 업무기술'이 집대성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책 속에서 독자가 배우고자 하는 것은 독자 마다 다를 것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기업들 중 어느 하나의 창의력을 자신의 업무기술에 도입시킬 수 있다면 독자들은 자신만의 유니크 파워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