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국가대표 동화』는 아이들의 감성과 굼을 키워주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9편의 동화가 들어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맑고 고운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과 엄마, 아빠 혹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겪었음직한 소재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통해서 삶의 작은 부분에서 큰 가치를 발견하는 지혜를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3학년 어린이들의 독서량과 책읽기 수준에 맞춘 이야기 들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재미있는 독서를 통해서 균형있는 글읽기와 글쓰기 감각이 함께 향상됩니다.
반짇고리와 외할머니의 이야기, 호기심 많고 생각이 많았던 닥나무가 어떻게 새가 되었는지, 도자기를 굽는 할아버지가 이야기해주는 진짜 마음의 길 이야기, 솔개산과 일본에서 온 아저씨의 숨겨진 사연, 껌팔이 소녀의 따뜻한 겨울, 들국화와 고추잠자리의 사랑이야기, 도깨비를 만난 한 화가의 신기한 사연, 엄마와 함께 놀던 느티나무 세그루에 관한 이야기, 소나무 밑에서 잠이 들었던 어떤 사람이 개미에게 배운 교훈 등 재미있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야기 속 교훈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