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물의 미궁
글쓴이
이시모치 아사미 저
출판사
씨네21북스
출판일
2010년 8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시모치 아사미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미스터리 작가. 1966년 에히메 현에서 태어났다. 2002년 『아일랜드의 장미』로 장편소설 데뷔를 하였다. 그 후 『달의 문』, 『문은 아직 닫혀 있는데』 등으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와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의 주목을 받았으며 『문은 아직 닫혀 있는데』는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출간되는 책마다 각종 미스터리 랭킹 상위를 독점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올랐고, 2003년 『달의 문』으로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후보에 올랐다. 『절벽 위에서 춤추다』는 이시모치 아사미가 보여 주는 순도 백 퍼센트의 본격 미스터리다. 악덕 기업에 복수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을 치밀한 논리 싸움과 두뇌 게임으로 풀어 가는 재미를 선사한다.

저서로는 폐쇄된 공간에서, 한정된 사람들이 한정된 시간 안에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 주면서, 독자의 두뇌 게임을 유도하는 말 그대로 ‘지(知)’의 향연을 보여 주는 책 『문은 아직 닫혀 있는데』, 정통 미스터리 작가로 불리는 이시모치 아사미의 작품 중에서 가장 이질적이기에 더 돋보이며 이례적으로 살인범의 시점에서 쓰여진 연쇄살인 소설인 『귀를 막고 밤을 달리다』, 수족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다룬 『물의 미궁』, 살인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 살인에 필요한 조건을 서두에서 모두 공개하는 이색적인 전개가 돋보이며, 날카로운 논리력과 극한의 서스펜스가 균형을 이루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들려주는 『살인자에게 나를 바친다』, 그 외에 『나가에의 심야상담소』, 『청부살인, 하고 있습니다』 등이 있다. 『살인자에게 나를 바친다』는 2008년 인기 배우 마쓰시타 나오 주연의 TV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수족관을 둘러싼 비밀 프로젝트의 진실

『달의 문』 『문은 아직 닫혀 있는데』의 작가 이시모치 아사미가 전하는 또다른 미스터리 소설. 형사나 탐정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이 논리력과 추리력을 총동원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작가 특유의 구성이 이 작품에서도 어김없이 나타난다. 습기를 머금은 서늘한 공기와 적막에 휩싸인 수족관. 그곳은 수수께끼 같은 사건이 일어나기 안성맞춤인 장소다. 아니나 다를까. 절반쯤 열린 직원전용 문을 열고 들어가니 수족관 사육계장인 가타야마가 죽어 있다.

매일 밤 늦게까지 남아 야근을 했던 가타야마의 죽음은 과로에 의한 돌연사로 판명났지만 의문은 가시지 않는다. 모두가 사건을 잊어버린 3년 뒤 가타야마의 기일. 수족관 관장 앞으로 의문의 휴대전화가 배달되고 누군가가 휴대전화 메일을 통해 가타야마의 마지막 행적을 되짚어볼 수 있는 단서를 보내온다. 그리고 3년 전과 똑같이 되풀이되는 또 하나의 죽음이 일어나는데……. 수수께끼 같은 사건들은 직원 중 한 사람이 계획한 일일까? 범인은 아직 수족관에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