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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재발견
글쓴이
바버라 브래들리 해거티 저
출판사
스몰빅인사이트
출판일
2017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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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바버라 브래들리 해거티

20년 넘게 미국공영라디오방송(NPR)의 기자로 재직하며 법률과 종교 분야를 담당해 왔다. 미국 방송 최고 권위의 조지 포스터 피바디 상, 해외언론인협회상, 헤드라이너 상 등을 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신의 흔적을 찾아서』의 저자인 그녀는 윌리엄스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템플턴 재단과 예일 법학대학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현재 워싱턴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마흔 이후 삶에 대한 최고의 책! 자신을 이해하고 싶고 미래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서른부터 일흔까지 모두가 기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_조지 베일런트(하버드 의대 교수, 『행복의 조건』 저자)

갈수록 평균 수명이 늘어나는 세상에서 우리에게 나이 마흔이란 어떤 의미일까? 대개 이쯤이면 삶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웬만큼 겪고, 성공의 달콤함과 좌절의 쓰라림을 체험했으며, 인내, 고독, 사랑, 우정 등등의 의미를 어느 정도 이해한 이후다. 하지만 이렇게 인생의 절반을 걸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삶의 무게는 녹록치 않고 어깨는 무겁기만 하다. 부양해야 할 가족, 내일이 보장되지 않은 직장, 점점 멀어져만 가는 친구, 서로 무관심만 쌓여가는 배우자… 거기다 지인의 부음(訃音)까지 날아들면 저절로 탄식이 나온다. ‘왜 중년의 삶은 이다지도 고된 것인가?’

과연 중년은 위험한 시기일까? 부부관계나 친구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것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에는 너무 늦은 것일까? 아직 반이나 남아 있는 인생을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것일까? 여기, 미국 최고의 탐사전문 베테랑 기자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몸소 세계 최고의 학자들과 전문가들, 수많은 중년들을 찾아 인터뷰하고, 그로부터 인생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얻어낸 결과물이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이제껏 가져왔던 중년의 삶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는 동시에 마흔 이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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