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고래장경, 그는 한번 잠수에 들어가면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의 이름이 잊혀질 즈음, 그는 큰 숨을 내쉬며 수면 위로 떠오른다. 자신의 이름에 걸맞는 대작을 안고서... 철검무정, 천산검로, 장풍파랑, 암왕, 벽호, 빙하탄등의 작품이 있다.
책 소개
분야무협
천산검로 (총4권/완결) 세트 상품 입니다.
공동파가 길러낸 천하의 기재 늑유온! 변황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사문은 핏물에 젖고. 사부가 명한 천산행을 떠나게 된다. “내가 돌아오는 날, 그날은…… 공동일문이 다시 천하를 호령하는 날이 될 것이다.” 천산북로를 혈로로 걷는 사내, 늑유온! 그의 포효가 천산만리를 검풍으로 휘몰아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