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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자의 인맥
글쓴이
아라이 나오유키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17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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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라이 나오유키

버틀러&컨시어지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2008년 일본에서 최초로 세계적인 대부호와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집사 서비스 회사를 설립했다. 그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총자산 500억 원 이상, 연 수입 50억 원 이상’이라는 조건을 갖춘 최고위급 인사들이다. 그는 집사로서 식사 준비와 운전기사 역할은 물론, 재무와 스케줄 관리, 비즈니스 자문에 이르기까지 부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가장 가까이에서 총괄적으로 책임진다.

『부자의 집사』에서 그는 24시간 고객들을 직접 수행하면서 배운 53가지 부자의 습관과 투자 노하우를 최초로 공개해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연간 30회 이상 기업과 대학에서 부유층 대상의 비즈니스와 호텔·항공 서비스를 강연하고 있다. 집사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와 영화 [흑집사]에서는 집사 업무 자문을 담당하기도 했다. 일본에서 출판한 저서로 『집사의 업무술』, 『세계 NO.1 집사가 가르치는 신뢰의 법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간관계
대부호들이 사용하는 ‘인맥 기술’ 3법칙 공개

대접 인맥 기술의 대전제는 인간관계를 맺을 때 ‘기브 앤 테이크’가 아니라 ‘기브 앤 기브’이다. 상대방에게 대가를 바라면 오래 만나는 관계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과 사귄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공헌을 하는 것이다. 아무 대가를 바라지 않고 아낌없이 베풀면 반드시 자신에게 득이 되어 되돌아온다. 이 책에서는 대부호들이 잘 쓰는 ‘대접 인맥 기술’을 3법칙으로 정리하였다.

· 제1법칙 : 인맥은 대접하지 않으면 생기지 않는다.
인맥이 자라려면 상대방과 신뢰관계를 쌓는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인맥 형성에 필요한 것은 ‘기브 앤 기브’이다. 대가를 바라지 않고 한결같이 자신을 위해 주는 사람이라면 신뢰가 깊어진다.

· 제2법칙 : 인맥은 동등하거나 하위 관계에서만 생긴다.
위대한 사람보다 위대하지 않은 사람을 소중히 해야 대접 인맥 기술의 효과가 더 크다. 자신보다 높은 사람을 기쁘게 하기란 쉽지 않지만 자신과 동등하거나 자신보다 지위가 낮은 사람이라면 대접의 폭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 제3법칙 : 상하 관계를 뒤집어 윗사람과 인맥을 만든다.
사람, 물건, 돈 등의 분야에서 상대방이 뛰어나다면 베풀려고 해도 애초부터 승부가 되지 않는다. 이런 경우에는 서로 지위와 입장을 모르는 상태에서 취미나 스포츠, 봉사 활동과 같은 체험을 함께하며 상대방이 가지지 못한 것을 제공함으로써 동지가 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대부호 집사가 공개하는 부자 인맥 만들기 실용 팁!

· 인맥은 대접하지 않으면 생기지 않는다.
· 귀찮은 일일수록 기회가 숨어 있다.
· 힘들 때 도와주는 것이 ‘인맥’이다.
· 대가를 바라지 않으면 무한 신뢰를 얻는다.
· 30초 안에 자기소개를 한다.
· 겉모습으로 90퍼센트가 정해진다.
· 대부호는 당신의 소지품을 유심히 본다.
· 명함은 마지막에 건넨다.
· 직접 찾아가야 새로운 인맥을 만들 수 있다.
· 부탁하는 수준이 그 사람의 수준이다.
· 선물은 화제가 될 만한 재미난 것이 좋다.
· 돈을 주는 사람보다 줘야 하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 일부러 불편한 파티에 참석한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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