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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눈부신 나의 인생
글쓴이
김달국 저
출판사
더블엔
출판일
2017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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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달국

유쾌한 삶 연구가.
영남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여 포스코와 포스코건설에서 근무했다. 인생의 중반에 찾아오는 갈등에 구본형의 첫 책 《익숙한 것과의 결별》이 불을 붙였다. 1998년 익숙한 회사를 그만두고 시작한 인생2막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거칠었다. 구본형을 인생의 멘토로 삼고 자기다운 길을 모색하였다. 제철설비에 필요한 자재 관련 사업과 프리랜스로 밥벌이는 해결하였으나 만족스럽지 못했다.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얻은 지혜로 2003년 첫 책을 내고, 이듬해 구본형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인 〈꿈 프로그램〉 1기로 참가하였다. 그 후 매년 한 권의 책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황소의 뿔을 잡아라》 《유쾌한 인간관계》 《29세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 《유머 사용 설명서》 《결혼 후 10년》 《말 잘하는 사람들의 3가지 비법》 《인생은 소풍처럼》 《어른이 되는 시간》 《최고의 명언을 만나다》 《서른 살 청춘표류》 등 다수가 있다.

삶의 화두는 니체가 말한 ‘아이’같은 어른으로 사는 것이며, 현재 포항의 전원에서 자신의 방식으로 유쾌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일상을 황홀하게 살아가기 위한 168편의 잠언시

많이 웃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우리의 인생. 그 인생을 눈부시게 살아가는 데 있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지혜를 담은 책 『날마다 눈부신 나의 인생』이 출간되었다.

어떻게 살 것인가, 나에 대한 성찰을 엮은 책 『지금 그대로 사랑합니다』, 인생을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나만의 방법으로 행복을 찾아가는 긴 소풍에 비유한 『인생은 소풍처럼』에 이은 자기계발연구원 김달국 대표의 3번째 잠언시집이다. 『날마다 눈부신 나의 인생』은 저자가 ‘우리의 인생을 비 온 뒤의 무지개는 아니더라도 맑게 갠 날처럼 눈부시게 살아갈 수는 없을까’를 고민하며 떠오른 단상 168꼭지를 엮은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비가 와서 좋은 날’ ‘백세인생’ ‘글자 한 자 때문에’ ‘인생은 커피 한 잔’ 등 주옥같은 글에는 저자 특유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시선이 가득하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나를 어떻게 키우고, 상대와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공부하면서 책도 쓰고 강연을 해온 저자의 지난 10여 년간의 노하우가 녹아있는 이 책은 곁에 두고 매일 한 편씩 읽기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사색이 필요한 순간, 이 책을 펼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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