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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갑 1면
글쓴이
오트슨 저
출판사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일
2010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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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트슨

1980년대에 태어나 1990년대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00년 PC통신과 인터넷 웹에서 공개된 판타지 연재소설 『갑각 나비』로 강렬한 개성을 뿜어내며 인터넷 독자들의 센세이션한 반응을 일으켰다. 오프라인으로는 2007년 『미얄의 추천』으로 데뷔하였으며 현재는 다음 시리즈인 『미얄의 정장』을 집필 중이다. 그 외에도 인터넷 상으로 장편소설 및 다수의 단편소설을 게재한 경력이 있다. 저서로는 『미얄의 추천』『미얄의 정장』『괴담갑 1면』『방과 후의 3월토끼』(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괴담은 살아있다.”
‘마녀선생.’ 초등학교 교사인 그녀는 비이성적이고 충동적인 열기로 가득한 아이들을 길들이기 위해 ‘괴담’을 지어 말해준다. 그러던 어느 날, 마녀선생에게 반감을 가진 아이 양수정이 갑자기 의식불명의 중태에 빠진다. 양수정의 친구 임영만은 그녀가 마녀선생이 만든 ‘냉동사탕 괴담’에 등장하는 할머니에 의해 영혼을 빼앗겼다고 호소하고, 그 이야기를 들은 마녀선생은 이 괴사건에 ‘괴담을 살리는 도구’, ‘괴담갑’이 얽혀 있음을 알게 되는데…….

이타카 新괴담문학 시리즈 제 2탄!
인기 한국 라이트노벨 『미얄의 추천』의 오트슨 작가가 풀어내는 매혹적인 도시전설!

“이것은 내가 실제로 겪었던 일이다.
실제로 일어난, 가장 무서운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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