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은 살아있다.”
‘마녀선생.’ 초등학교 교사인 그녀는 비이성적이고 충동적인 열기로 가득한 아이들을 길들이기 위해 ‘괴담’을 지어 말해준다. 그러던 어느 날, 마녀선생에게 반감을 가진 아이 양수정이 갑자기 의식불명의 중태에 빠진다. 양수정의 친구 임영만은 그녀가 마녀선생이 만든 ‘냉동사탕 괴담’에 등장하는 할머니에 의해 영혼을 빼앗겼다고 호소하고, 그 이야기를 들은 마녀선생은 이 괴사건에 ‘괴담을 살리는 도구’, ‘괴담갑’이 얽혀 있음을 알게 되는데…….
이타카 新괴담문학 시리즈 제 2탄!
인기 한국 라이트노벨 『미얄의 추천』의 오트슨 작가가 풀어내는 매혹적인 도시전설!
“이것은 내가 실제로 겪었던 일이다.
실제로 일어난, 가장 무서운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