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CEO들에게 '사원시절,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일했나?'라는 질문을 던지면 공통된 대답을 한다고 한다 바로 'CEO라면 이 상황에 어떻게 이 일을 바라봤을까'를 생각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기업 CEO들에게는 공통적인 ‘소원’이 하나 있다. “회사에 사장처럼 생각하고 사장처럼 고민하는 직원이 3명만 있으면….” 이런 사장들의 희망대로 ‘사장 마인드’, ‘사장력’을 갖춘 직원이 많은 회사는 그 미래가 밝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경영 컨설턴트인 저자는 ‘사장력’으로 스타 CEO가 된 이들을 분석하여 사장력을 의미하는 경영에는 기본적인 원리원칙들과 ‘바로잡아야 할 착각’등을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
『사장력 혁명』은 사장뿐 아니라 조직의 모든 구성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전략, 마케팅, 회계, 리더십, 인재관리의 원칙을 제시했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사장력’을 갖추고 싶어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장력’을 갖춘 CEO가 있는 회사는 창고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도 했고, 위기를 맞아 죽어가다가도 다시 살아나기도 했다. 이 책은 경제위기의 시기에는 기업의 생존을, 호황의 시기에는 기업의 번영을 가능하게 해주는 키워드 '사장력'을 갖춘 인재가 될 수 있는 길을 알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