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글쓴이
캐런 킹스턴 저
출판사
도솔
출판일
2010년 8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캐런 킹스턴

저자는 풍수의 한 분야인 공간 정리의 권위자이자 잡동사니 청소 분야의 전문가이다. 그녀의 저서와 워크숍은 잡동사니와 공간 에너지에 대한 사람들의 접근방식을 완전히 뒤바꿔놓았다.
이 책은 1998년 초판이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로 같은 내용을 다루는 책과 기사와 블로그가 쏟아져 나왔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청소 및 정리정돈에 관한 TV 및 라디오 프로그램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캐런은 잡동사니 청소에 대한 온라인 강의와 개인 상담, 풍수 전문가 교육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블로거이기도 하다.
영국에서 태어난 캐런은 2010년까지 발리에서 살았다. 현재는 다시 영국으로 돌아와 호주 출신의 남편 리처드 세복과 행복하게 살고 있다. 리처드 역시 잡동사니 청소와 공간정리 강사 및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공간 정리 분야의 바이블로 통하는 책. 이번 개정판에서는 내용을 보다 명확하게 다듬고 최근의 흐름을 반영하였다. 또한 시간 잡동사니에 관한 장을 비롯하여 삶에서 우선순위 정하기,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법, 방해에 대한 대응, 넘치는 정보를 다루는 기술, 잡동사니 청소의 일곱 가지 팁 등 15퍼센트의 내용이 새로 추가되었다. 우리 대부분은 잡동사니가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전혀 모른 채 살고 있다. 잡동사니의 영향력이 그것을 소유한 사람에 따라, 그 부피와 위치에 따라, 그리고 간직한 시간의 길이에 따라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 또한 모르고 있다.

잡동사니와 공간 정리가 왜 필요한지를 집고 넘어가야 하는 것은, 단순하게 물건만으로 범위를 한정짓는 것이 아니라 육체와 감성 그리고 영혼과 우주의 에너지까지 폭넓게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잡동사니를 비롯해 공간 정리를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는 사물의 위치를 새롭게 정리정돈 하고, 물건을 추려내 버리면서, 정신적, 영혼적인 모든 면도 때로는 다듬고 때로는 걸러 내야 자기 자신에 놓인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