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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코드를 읽어라
글쓴이
전성철 저
출판사
청년정신
출판일
2003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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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성철

글로벌스탠다드연구원(IGS) 회장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MBA와 로스쿨을 마치고 맨해튼의 대형 로펌 ‘리드&프리스트’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외국인, 동양인이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4년 만에 파트너로 승진함으로써 맨해튼 대형 로펌 최단 기간 내 파트너 승진 기록을 세웠다. 미국에서 한국 정부 고문 변호사로 슈퍼 301조 등 메가톤급 통상 이슈들을 맡아 성공적으로 해결했다. 14년간의 미국 생활을 끝내고 귀국 후에는 김앤장 국제변호사를 거쳐 청와대 정책기획비서관과 산업자원부 무역위원장, 신한국당 대표 상임 특보 등을 역임했다. 2000년 총선에 출마하여 낙선한 후 세종대학교 경영대학원장, 부총장 등을 역임하고 2003년 한국 최초의 CEO 교육기관인 IGM세계경영연구원을 설립하여 15년 동안 전국적으로 1만 명 이상의 CEO 및 임원에게 경영의 다양한 기법을 전수했다.

언론 분야에서는 30여 년 동안 [워싱턴포스트], [조선일보]를 포함한 여러 국내외 매체에 총 200편이 넘는 다양한 주제의 칼럼을 기고했고, 1998년 IMF 위기가 한창일 때는 MBC에서 [전성철의 경제를 푼다], [경제 매거진] 등을 진행하며 한국 최초로 ‘경제 칼럼니스트’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조선일보] 비상임 논설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변화의 코드를 읽어라』, 『4차 산업혁명 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세상 모든 CEO가 묻고 싶은 질문들』, 『가치관 경영』, 『위기관리 10계명』, 『협상의 10계명』 등 총 13권이 있다.

현재 한국 사회에 글로벌 스탠다드를 전파한다는 목적을 가진 ‘글로벌스탠다드연구원’을 운영하면서 유튜브 채널 ‘디지틀조선TV’에서 [전성철의 글로벌 아이]라는 주간 영상 칼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인 ‘전성철의 핵콕TV’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각국경제/경제사/전망
국제 변호사 전성철은 이 책에서 시장을 지배하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하나하나 제시함으로써 한국 경제가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저자가 말하는 글로벌 스탠드는 한국 내부가 아닌 전세계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으로 한마디로 요약하면 '부드러운 사회'를 만드는 방법이다. 즉 시민에게 여유와 선택, 그리고 자부심으로 주는 제반 제도와 문화를 갖출 때 선진국 경제로 갈 수 있다는 말이다. 이러한 부드러운 사회는 여유로움을 갖게 하고 이러한 여유로움은 사람들의 행복을 가져온다.

그래서 저자는 부드러운 사회를 이루는 수백 가지 방법 중 가장 중요한 네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사람이 아니라 제도가 다스리는 사회' '시장이 살아 있는 제도' '사람에 대한 편견이 없는 곳' '문화가 내 몸에 맞는 곳' 이 글로벌 스탠더드를 갖추기 위한 가장 중요한 네 가지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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