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에게는 종교가 꼭 필요하다!
오늘날 지구화된 세상 속에서, 인간 번영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볼프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지구화와 세계종교의 관계를 조명하고,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모든 종교가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한다.
종교는 모든 사람이 일상적 삶을 긍정하면서도 초월적 부름에 응답하여 살도록 이끌 수 있다.
즉,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살도록 하여 진정으로 풍성한 일상을 누리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럴 때에만 비로소 인간 번영은 가능하다.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에게는 새로운 비전이 필요하고 볼프는 그 비전을 제시한다.”
_한완상 전 통일부총리
“종교개혁 500돌을 맞아 거듭나고자 하는 한국 기독교에 꼭 필요한 책이다.”
_조현 「한겨레」 종교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한완상(전 통일부총리), 손봉호(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김선욱(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 김찬호(『모멸감』, 『돈의 인문학』 저자), 조현(「한겨레」 종교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박상훈(정치발전소 학교장), 찰스 테일러(캐나다 맥길 대학교 명예교수, 템플턴상 수상자), 데이비드 포드(케임브리지 대학교 조직신학과 교수), 존 디지오이아(조지타운 대학교 총장), 조너선 색스(영연방 유대교 최고 지도자, 『차이의 존중』 저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