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1등급을 향한 ‘작품독해 & 문제풀이’ 훈련법
≫ 평가원 6개년 기출 + 신유형 출제 경향을 반영한 갈래복합 문제로 완벽 훈련하는 국어 문학 문제집
≫ 시험장에서 ‘문제 푸는 사고과정’을 보여 주는 실전적 작품독해와 문제분석식 해설
[훈련도감 문학]은 시험이 더 어려워지고 새로워져도 수능 날 흔들림 없이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평가원 6개년 문학 지문과 문제를 정확히 분석하고 제대로 훈련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2017학년도 6, 9월 모의평가와 수능에서는, 수능을 기준으로 볼 때 문학 영역은 “문항 수는 15개로 고정! 그러나 지문 수는 줄이고! 대신 지문의 길이는 늘이고! 지문당 문제 수도 늘리고!”라는 변화 양상을 보였다. 비문학(독서)이 너무 어려워서 문학 영역의 변화는 크게 주목되지 않았을 뿐이지, 이는 사실 꽤 큰 변화이다. 이러한 신유형/고난도 갈래복합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집중 훈련을 하기 위해 05Day, 12Day, 20Day는 이 새로운 유형의 갈래복합만 모아 구성하였다. 05Day에는 2017학년도 6월, 9월 평가원 모의고사와 수능에 출제된 신유형/고난도 갈래복합 세트를 실었고, 12Day와 20Day에는 2016년 10월과 2017년 3월에 시행된 교육청 모의고사에 출제된 신유형·고난도 갈래복합 세트와, 새로운 출제 경향을 완벽히 반영하여 저자가 직접 출제한 문제 세트도 실었다. 이 ‘신유형/고난도 갈래복합 Special’을 통해 어려워진 갈래복합 문제에 대한 적응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