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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짜장면
글쓴이
안도현 저
출판사
행복한만화가게
출판일
2003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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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도현

1961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와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을 비롯해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능소화가 피면서 악기를 창가에 걸어둘 수 있게 되었다』까지 11권의 시집을 냈다.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소월시문학상, 노작문학상, 이수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 『냠냠』, 『기러기는 차갑다』 등의 동시집과 『물고기 똥을 눈 아이』, 『고양이의 복수』, 『눈썰매 타는 임금님』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다.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는 국내에서 1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15개국의 언어로 해외에 번역 출간되었다. 『백석평전』, 『그런 일』 등의 산문을 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안도현 작가의 스테디셀러,『짜장면』이 시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수채화풍 그림의 만화로 새롭게 태어났다. 생애 가장 찬란했던 한 시점, 열 일곱, 열 여덟 무렵의 방황과 열정을 그린 작품. 원작의 독자층을 그대로 유지하며 원작이 가진 시적 울림에 그림이 지닌 상상력을 더했다. 또한 인터넷 컬러가 넘치는 최근 서점 만화 시장에서는 보기 드물게 수작업 컬러링을 시도해 만화 『짜장면』만의 느낌을 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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