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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와 그리스 비극
글쓴이
양해림 저
출판사
한국문화사
출판일
2017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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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해림

독일 베를린 훔볼트(Humboldt)대학교 철학과에서 “빌헬름 딜타이의 사회철학: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주제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20년 대전광역시장 인권상”, “2022년 대한민국 인권상(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받았다. 현재 양심과 인권-나무-의 공동 대표이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민교협), 한국니체학회장, 한국해석학회장, 한국환경철학회장, 충남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소장, 대전시 인권위원회 위원장(2기, 4기), 대전시민사회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철학에세이』(2024), 『딜타이와 해석학적 사회체계』(2021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2022), 『인권과 사회-개정판』(2021), 『현대인을 위한 서양철학사-개정4판』(2020), 『한스 요나스의 생태학적 사유읽기-개정증보판』(2020), 『철학자의 시사산책』(2019), 『시사프리즘, 철학으로 한국사회를 읽다』(2018), 『니체와 그리스 비극』(2017) 등 20여 권의 단행본과 『청소년을 위한 두 글자의 인문학』(2023), 『인지인문학-인지와 문화, 그리고 대중문화와 만나다-』(공저, 2015 세종우수학술도서, 2016) 등 30여 권의 공저, “한국사회의 갈등구조에 대한 철학적 성찰”, “하이데거의 실존론적 해석학”, “인권과 민주주의-하버마스의 사실성과 타당성을 중심으로-” 등 100여 편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그리스 비극에 대한 니체의 해석부터 현대의 다양한 니체해석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고전 비극에 대한 예술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책. 니체는 그리스시대 예술관이 언제나 우리 곁에서 숨 쉬는 인문정신이라는 사실에 주목했다. 니체는 『비극의 탄생』에서 그리스 비극을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인문정신의 흔적을 밝힌다. 첫째는 그리스 비극론이다. 그가 예술의 모범으로서 제시한 아폴론적인 것과 디오니소스적인 것의 융합의 결실인 그리스 비극에 관한 것이다. 둘째는 음악 예술론이다. 이는 니체가 강조했던 그리스 음악정신으로부터 비극이 탄생한다는 것이다. 셋째, 비극의 몰락에 대한 예측이다. 소크라테스주의의 낙관적 이론주의를 비판함으로써 비극의 몰락을 예측한 니체에 대해 알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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