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 년에 한 번은
글쓴이
김옥애 글/서숙희 그림
출판사
청개구리(청동거울)
출판일
2017년 5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김옥애 작가의 두 번째 동시집. 작가는 2011년 동시집 『내 옆에 있는 말』에서 천진난만한 아이의 목소리로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준 바 있다. 6년 만에 출간된 이번 동시집은 첫 번째 동시집에서보다 시인의 시선이 넓어지고 시의 수준도 깊어진 특징을 보인다. 60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작품이 어린 독자가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면서도 그 안에 깊은 깨달음을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