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행복한 선물
글쓴이
안셀름 그륀 외 1명
출판사
성바오로출판사
출판일
2017년 5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1964년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입회했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상트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과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오늘날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기쁨, 영혼의 빛』,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내 마음의 주치의』, 『안셀름 그륀의 기적』, 『안셀름 그륀의 의심 포용하기』, 『안셀름 그륀의 종교란 무엇인가』, 『지친 하루의 깨달음』, 『위안이 된다는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안셀름 그륀의 행복에 관련된 글을 모아 놓은 것으로 행복하기를 원하는 우리 모두에게 소박한 일상 속에 숨겨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는 행복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자신이 실제로 체험하는 느낌들과 생각들을 그대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라고 권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하며, 동시에 자신의 고유한 꿈과 동경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행복에 대한 내용을 6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너 자신과 화해하라'는 첫 번째 주제에서는 마음의 평안으로 나아가는 길을 소개하고 '행복이 찾아오면'에서는 행복의 경이에 관심을 갖도록 초대한다. 세 번째 주제 '놓아주어라 - 행복으로 나아가는 왕도'에서는 자신을 잊고 자유로워 질 것을 네 번째 주제 '행복과 불행 - 우리 손에 달려 있다'에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섯 번째 주제 '행복은 퍼져간다'에서는 사랑을 주고 받는 것에 대해 마지막 여섯 번째 주제 '욕심내어 서두르지 마라 ' 그냥 살아라'에서는 긴장을 풀고 고요하고 편안하게 휴식하도록 초대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 생활 속에서 기쁨을 얻도록 도와주는 짧은 권고의 글을 읽으면서 우리는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을 향해 자신을 활짝 열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