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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행복해지는 퀼트 DIY
글쓴이
오영실 저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0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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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영실

16년 전 미국 여행길에서 우연히 들른 퀼트 숍에서 돋보기 쓰고 바느질하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반해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고 결심한 후, 그 꿈을 이뤄 퀼트 작가가 되었다. 현재는 가구와 퀼트가 조화를 이루는 리빙 브랜드 보빈느의 대표가 되어 인생 제2라운드를 완성,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꿈꾸는 주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보빈느 제품은 이미 수차례 서울리빙페어를 통해 각계 각층 인사들에게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았고, 드라마와 각종 매체에 협찬 제품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배경에는 앞으로 손맛 나는 것들이 대접받는 세상이 올 거라는 그녀의 아날로그 사랑이 있다.

2007년에는 한 지인의 초대를 받고 한옥에 구경 갔다가 한옥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꾸기 시작한 뒤, 또 그 꿈을 이뤄 한옥에 퀼트 아틀리에를 마련했다. 퀼트뿐 아니라 앤티크 가구 수집, 음식 만들기 등 사람 사는 정이 느껴지는 것이라면 뭐든지 관심 많고 좋아하는 그녀는 서울 코엑스, 신사동 가로수 길을 거쳐 지금은 한옥 아틀리에가 자리한 계동길에 퀼트 숍 보빈느를 운영하며 계동길과 한옥에서 보내는 따뜻한 일상을 블로그(http://blog.naver.com/bobineys)에 하루하루 기록하고 있다. 저서로는 『퀼트 작가 오영실의 삶이 행복해지는 퀼트 DIY』 『오영실의 퀼트 이야기』, 『내가 꿈꾸는 집 한옥』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퀼트 작가 오영실이 손수 만든 퀼트 작품 70점이 소개되어 있다. 책 속에는 퀼트 초보자들이 만들 수 있는 인형, 앞치마, 쿠션 등 작은 소품에서부터 전문가들도 관심을 끌만한 다양한 퀼트 리프로덕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책 속에 실린 퀼트 작품들은 최신 트렌드에 뒤지지 않는 세련된 컬러와 감각이 살아있는 것은 물론 편리함에 익숙해진 현대인에겐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전혀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할 것이다. 무엇보다 모든 작품마다 만드는 방법을 자세하게 덧붙여 퀼트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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